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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의 부자보다 마음의 부자이고 싶다
제목 물질의 부자보다 마음의 부자이고 싶다
작성자 관리자 (ip:121.134.130.226)
  • 작성일 2008-12-04 10:28:59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302
  • 평점 0점

 오늘 전국적으로 비가 내린후에는  많이 추워진다고 합니다.

겨울이기에 추운것이 당연한 것이고 추워야 겨울맛이 나는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경제의 어려움과 아울러서 오는 추위라서 더 움츠러 드는것은 분명 마음에서

느끼는 부분이기 때문이겠죠.

 

사람이 어렵다 어렵다하면 마음이 옹색해지고 사소한 일에도 귀챠니즘에 빠질수 있습니다.

좋게 보아 넘길 만한 일도 태클을 걸며 한마디 툭 내던질 수도 있으며

누군가가 내게 잘못이라도 했다치면 쏘아 부칠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들 내 마음이 후련한 것도 아니며

내가 어려운데 상대인들 어려움이 없겠습니까?

 

어차피 인생은 한번 태어나서 죽어야하는 몸들인데.....

 

우리는 무엇을 그리도 많이 얻으려고 이렇게도 아둥거리는지

그렇다고 그렇게 많이 얻는 것도 없으면서 그렇게 경제문제에 옹색한지.

 

한걸음만 뒤로 물러 현재의 내 모습을 살펴보노라면

이러지 않아도 되는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춥다한들 봄이 안 오겠습니까?

 

희망과 긍정과 용기를 가지고

그리고 조금만더 여유를 가지고 살고 싶습니다.

상대의 짜증난 마음도 안을수 있는 그런 여유로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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