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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에는 어떤걸 칠해야 하는지요
제목 방문에는 어떤걸 칠해야 하는지요
작성자 관리자 (ip:211.55.64.139)
  • 작성일 2011-04-11 09:23:01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758
  • 평점 0점

---------- Original Message ----------

 문틀이랑 문에는 사람 손이 자주 닿다보니 벗겨지고 때가 타던데

문틀이나 문짝에 칠하는 황토 유광 페인트 있는지요

 

예 맞습니다.

액상황토는 기능성으로 칠하는 제품이구요

유광제품들은 아크릴코팅계열이 되어야 가능합니다.

 

유성제품들은 기본으로 광이 되기에 때가 타거나 하는데는 유리하죠

 

굳이 때를 안타게 할려면 액상황토칠을 하고 위에 바니쉬(니스)계열 투명 페인트를

칠해 주는 방법이 있구요

 

아예 문과 같은 곳은 처음부터 유광페인트를 칠해 주는게 관리상은 좋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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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0-12 09:43:1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 2017-10-14 22:36:30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 2017-12-03 02:52:05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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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2-12 19:43:39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저번에 석사급으로 쓴 글이 정보 일베에 순탄하게 올라가게 되어서 학사급도 쓰게 되었어이번 글도 저번 글과 마찬가지의 포맷으로 진행 할 예정이지만 석사급 직종 이야기와는 조금 다르게, 학사급 직종이야기에서는 한국에 있어도 일반인이 잘 모르는 직업까지 포함시켰어 ㅎㅎ한국에 있는 경우에는 한국에서는 어떻게 그 직종의 일을 할 수 있는지도 밝히고자 해이제 수능보고 대학 입시 준비하는 급식들이 이 글을 보고 조금이나마 도움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미진하게나마 하면서 글을 열어보자.저번 글과 마찬가지로직업무슨 일을 하는가되는 법연봉포맷으로 글을 썼어미리 밝혀두자면… 간호사는 학사급 의료 직종의 대표주자지만 너무 많은사람들이 알고 있는 대중적인 직업이니까 당연히 제외했어. 그리고 거기서 파생되는 Speciality RN들도 제외했어1. Respiratory Therapist (호흡기 치료사)내가 학사급 특이 의료직종을 생각했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난 직종이야. 한국에는 없는 직업이고 학사급임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많은 권한에 놀랐던 직종이야.전에 사귀던 아이가 이 직업을 가지고 있었어서 내 직업이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많이 알고 있는 직업이기도 해 극단적인 경우로 뉴욕 Queens Flushing의 Presbyterian Hospital 기준, 응급실 근무의 경우 기도 삽관까지 하는 권한이 있을 정도로 호흡기에 관련해서는 거의… 비 의사로서는 최고의 권한까지 있고 그 권한에 상응하는 굉장히 빡센 교육을 받아야 해 하지만 상기 경우는 응급실 근무 혹은 중환자실 근무의 경우에 해당하는 부분이고 대부분 이비인후과 아니면 호흡기내과에서 의사가 처방해주는 치료를 실행하는 일이 대부분이야. 전에 사귀던 애의 경우를 얘기하자면 얘는 처음 학교 졸업해서 수면 클리닉에서 일을 시작하고 Jamaica Hospital 찍고 결국 Queens Presby에서 기도 삽관하는 수준까지 올라가더라고. 말인 즉슨 어느 클리닉에서 일하냐 아니면 어떤 부분을 자기가 하고 싶냐에 따라 같은 RT라도 일이 극단적으로 달라진다는 말이야 ㅎㅎ되는 법은 학사 1-2년 과정을 생물학 및 생화학 관련 수업으로 선수과목을 이수한 뒤 프로그램에 지원해서 3-4학년을 Respiratory Therapist 과정을 이수하면 Respiratory Therapy로 학사를 받게 되고 자격시험을 통과한 후 Respiratory Therapist로 활동할 수 있어.연봉은 평균 $57,000로 형성되어 있는데 지역에 따라 편차가 큰 거 같아. 2. Perfusionist (체외순환사)처음으로 한국에도 있지만 거의 모르는 직업을 소개하고자 해 미국도 잘 모르는 직업이야 ㅋㅋㅋ체외순환사는 커리큘럼상 학사와 석사 사이에 있는 직업인데 학교마다 석사로 주는 학교가 있고 학사로 주는 학교가 있어서… 가까운 미래에는 석사가 하겠지만 현재까지 미국의 체외순환사의 주류는 학사이기 때문에 학사급으로 분류했어.하는 일은 심정지수술을 하는 경우 수술실에서 인공심폐기를 관리하고 환자의 전신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마취과의사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 일반적으로 흉부외과 수술을 하는 경우 팀이 있는데 (집도의, PA 혹은 레지던트, 수술보조, 마취과 의사 혹은 마취과 간호사, 보조간호사, 그리고 체외순환사) 이 팀에 체외순환사는 절대 빠질 수 없어 왜? 인공심폐기가 안돌아가면 심장을 못 멈추니까.그만큼 Open Heart Surgery에서 꼭 필요한 존재이고 시간이 가면 갈수록 심장 질환은 늘어나는 추세니 그만큼 수요도 많아지고 있는 직업이야. 그리고… 연봉이 도저히 학사급이라고는 상상이 안될 정도로 많이 받는다 ㅋㅋ 미국에서 되는 법은 RT와 마찬가지로 대학교 1-2학년은 선수과목을 듣고 프로그램에 지원해서 3-4학년은 전문과정을 이수하고 학사로 Perfusion Science를 받고 자격 시험을 봄으로서 체외순환사로 활동할 수 있어석사의 경우에는 4년제 졸업 후 2년 과정을 수료해서 석사로 Persufion Science를 받게 돼.한국의 경우 이 직업을 간호사나 아니면 의료기사 중에서 내부 지원자를 받아서 자체 트레이닝을 시키고 (2-3년이라고 알고 있음) 투입하는 걸로 알고 있어. 즉 정식 커리큘럼은 없다 이거임.미국의 경우 평균연봉 $125,000을 찍는 무쌍을 보여주고 있으며 단언컨데 돈만 본다면 최고의 교육시간대비 연봉을 뽑아내는 직업이라고 단언할 수 있어. 다만 흉부외과 수술 특성상 삶이 굉장히 고단하긴 할거야…한국은 연봉정보가 없어서 혹시 관련 종사자가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면 공부가 될 것 같아.3. Medical Coder (의료정보기사)한국은 이 직업을 아마 간호조무사가 하는 걸로 사료되는데 여하튼 차치하고미국은 보험이 워낙 사보험 위주가 많고 보험사의 숫자도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환자가 의료서비스를 이용한 것에 대해서 비용을 청구할 때 그에대한 전문 인력이 필요해 그러한 필요에 의해서 생겨난게 바로 이 Medical Coder야. 환자들은 잘 볼일이 없겠지만 의사나 다른 보건계 인력이 환자에 대한 정보를 깔끔하게 서로 의사소통하기 위해서 질병분류기호라는걸 만들게 되었는데 ICD-10이나 CPT가 주로 쓰이고 있어. 이 분류기호를 기반으로 Medical Coder들은 각 병원이나 클리닉에서 의사가 어떤 의료행위를 했나 확인하고 환자가 보험을 구매한 보험사에 비용을 청구하는거야.3차병원 이상급 병원은 오피스가 따로 있어서 하루종일 이 일만 하는 분들도 있고 작은 클리닉의 경우는 한국처럼 간호조무사 (주로 Medical Assistant)이 일을 그냥 배워서 하는 경우도 있어학사급 까지는 아니고 대부분 전문대졸 수준의 인력이 많지만… 생물학 졸업하고 할거 없는 애들이 Medical Coder하는 경우도 숱하게 봐서 감히 학사급에 놓으려고 해연봉은 미국 기준으로 평균 $40,000로 형성되어 있는데 다만 파트타임인 경우가 많고 자기가 얼마나 일 하느냐에 따라서 연봉이 차이가 커사보험의 왕국인 미국에 있는 아주 미국 의료 시스템스러운 직업이라 넣어보았어 ㅎ4. Diagnostic Medical Sonographer (초음파검사기사)나는 이 직업은 당연히 의료기사의 일부분으로 한국에 있을 줄 알았는데 한국에서 초음파검사는 의사가 직접 하게끔 되어있다고 하더라고. 놀랐어 ㅎㅎ 물론 안그런 병원도 있고 간호사 시키는 병원도 있겠지만 결국 명문화된 법에는 초음파는 의사가 직접하는게 한국의 법이니까 한국에는 없다고 쳐야겠지초음파 검사는 대중에게 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게 아무래도 태아를 초음파로 보는 그 장면일거야.  워낙 잘 알려져 있다보니까 친숙한 검사이기도 할텐데 그런 태아의 상태를 보는 검사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병변을 진단하는데 초음파는 아주 유용하게 쓰이고 있고 그러한 검사를 직접 실시하는 의료기사야. 그렇게 촬영한 초음파 비디오를 의사 선생님께 전달드리고 진단을 돕는 역할을 하고 있지.1,2번 직업과 마찬가지로 1-2년 일반 학사과정 3-4학년 전문과정 졸업으로 자격을 취득하는 경우도 있고 아예 4년 내내 짜여진 과정을 졸업하는 경우도 있어. 어느 트랙을 선택하건 그건 자유야 연봉은 $60,000선에서 형성되고 있어 5. Cytotechnologist (세포병리사)한국에도 있는 직업이지만 한 해 30명 혹은 그 이하로 졸업생이 나오는 직업이지 ㅎㅎ  하는 일은 의사가 환자의 병변에서 채취한 세포샘플을 가지고 슬라이드를 만든 후 슬라이드를 현미경을 통해서 들여다 보고 진단을 내리는데 도움을 주는 일이 대부분이야. 세포병리사가 콜을 하면 병리과 의사가 컨펌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음성인 경우에는 병리사 재량으로 음성 콜을 내릴 수 있어.주로 검체의 이유가 되는 것은 암이 의심되는 경우이기 때문이 많고 암의 진단을 확실히 하는데 도움을 위해서 세포 병리검사가 주로 이용되고 있어. 미국의 경우에는 1,2,4번 직업과는 다르게 이 직업은 3년 일반 학사과정 후 1년(36학점)을 전문과정을 이수하면 세포병리학 학사를 수여받게 되고 자격시험 통과 후 세포병리사로 활동할 수 있어 4년제를 졸업하고 1년 전문과정을 이수하고 하는 경우도 있어. 미국은 연에 180-200명의 세포병리사가 양성되고 극 마이너한 전공이라서 아는 사람을 나는 본적이없어 ㅋㅋㅋㅋㅋ한국의 경우 30여명의 세포병리사가 양성되는데 임상병리사 자격을 갖춘 인원 중 해부병리학 경력을 가진 인원 중 선발하여 국립암센터에서 1년간 (주말) 교육을 실시하는 방법으로 세포병리사를 양성하고 있어.연봉은 미국은 평균 $68,000 ~ 78,000 정도로 형성되는데 지역마다 편차가 크고 한국은 3-4천만원 정도로 알고 있어 마치며....이 글 쓰는데 한 2시간 걸린 거 같아일게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이런 직업도 있구나 하고 흥미로웠다면 그걸로 나는 만족하고 앞으로 병원 갈 일 있으면 의사 간호사 말고도 여러 사람들이 병원에서 일 하고 있구나 생각해 주었으면 좋겠어3줄 요약- 석사급도 5개- 학사급도 5개- 5개씩만 써도 힘들다 [출처] 한국에 없거나 극소수인 (학사급) 의료직종을 알아보자 [링크] http://www.ilbe.com/10188762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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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2-23 14:45:5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 2017-12-23 14:45:5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 2017-12-28 18:25:34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 2018-01-01 03:56:44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 자랑글 2018-03-03 11:39:55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친구를 통해서 『 www.HUH678.com 』알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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