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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벽지서 유해물질 초과 검출… 거북벽지·샌더슨·아이핑거 등 3개社
제목 실크벽지서 유해물질 초과 검출… 거북벽지·샌더슨·아이핑거 등 3개社
작성자 관리자 (ip:)
  • 작성일 2013-10-30 17: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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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432
  • 평점 0점

국내 거북벽지와 영국 샌더슨, 네덜란드 아이핑거 벽지에 유해물질이 안전기준 이상 포함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소비자연맹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시중에서 판매되는 실크벽지 11개의 안전성을 검사한 결과 3개 제품에서 유해물질인 총휘발성유기화합물(TVOC)과 프탈레이트가 기준치 이상 검출됐다고 29일 밝혔다.

TVOC는 거북벽지 제품에서 기준치(0.4mg/㎡h)의 6.3배, 영국 샌더슨사의 종이코팅 벽지에서 기준치의 1.44배가 검출됐다. 벽지에서 유해물질로 관리되는 프탈레이트는 네덜란드 아이핑거 실크벽지에서 기준치(0.1% 이하)의 153배가 검출됐다.

TVOC는 피부 접촉이나 호흡기 흡입을 통해 신경계에 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며 프탈레이트류는 간·신장·심장·허파·생식기관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실크벽지는 벽지에 플라스틱류(PVC)를 코팅한 제품으로 부드럽고 접착성을 좋게 하려고 프탈레이트류의 가소제를 사용한다.

나머지 8개 제품은 유해물질이 기준 이하였으며 우리벽지, 제일벽지, 신한벽지, LG하우시스, 미국 요크벽지는 프탈레이트류가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

소비자연맹은 “실크벽지는 실크가 아닌 PVC를 코팅한 제품”이라며 “인증받은 제품을 사는 게 좋다”고 밝혔다.

손병호 기자 bhs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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